청년 CEO 연매출 1500억의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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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조원의 기업으로 도약할날이 얼마남지않은 젊은 기업이 화제다.
이 기업은 설립2년 6개월 차지만 지난 6월 매출만 120억, 올해는 1,500억 매출달성을 바라보고있는  스타트업, 블랭크코퍼레이션이다.
기업이름은 매우 생소하지만 SNS에서 난리가 난 악어발팩, 마약베개, 퓨어썸 샤워기 제품들이 탄생한곳이다. 블랭크 남대광대표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웃긴 동영상을 운영하며 SNS상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주인공이었다.
남대광 대표는 2016년 블랭크 TV라는 회사를 세웠고 일반인의 제품체험평가를 영상으로 직접촬영해 SNS페이지에 올리기 시작했다.
리얼한 일반인들의 후기는 누리꾼들을 사로잡았고 누리꾼들은 홈페이지 링크를 타고 장바구니에 담아 누리꾼들의 지갑을 열었다.
블랭크는 악어발팩, 마약베개 외에도 현재 18개의 브랜드에서 250개 가량의 상품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있다. 블랭크가 빠르게 성장할수 있었던이유는 또 있다. 직원복지혜택이다. 직원의 복지는 혜택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을 위해 해야한다는게 그의 뜻이다.
투자를 받는과정에서 생긴돈으로 강남빌딩을 소유하는 대신 함께하는 직원들에게 투자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아깝지않다고 남대표는 얘기한다.
올초 월매출 100억을 달성했을때 직원 80명에게 자축의 의미로 100만원 상당의 순금트로피를 선물했다. 트로피이외에도 전세보증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며, 적금까지 내주는 등 직원복지와 기업의 비전을 모두 잡은 블랭크.
남대광 대표는 직원들이 안정감을 느끼는게 회사성장에 꼭 필요한부분이라고 말했다.

 

(스토리뉴스= 오혜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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