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폭우 + 지진 + 화산 악재 겹쳤다.

일본미디어

일본의 서남부 지역에 폭우가 계속되면서 사람들이 대피를 하지 못하여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는데 그 찾은 시신만 10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부에는 규모 6.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에서 폭우가 와도 피하지 못한 까닭은 지진도 아닌 기후적인 조건에서 일어나는 폭우가 일어남으로써 도망갈 곳도 막힌채, 고립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런 까닭에 피난민만 2만명이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일본이 4개월 전에는 다케 화산이 폭발했는데, 이것은 큰 폭발인지라, 인근 주민들은 물론이고 화산재가 8km지점까지 날아간 점을 보면, 일본의 휴화산들이 점점 다시 활동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스토리뉴스 = 김성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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