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가 몇 명이야” 공항 점령한 유병재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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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일본 공항을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캐리어를 끌고 점령했다. 유병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코미디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일본의 한 공항에 무리 지어 있는 유병재와 관계자들 모습이 공개된 사진에는 담겨있다. 그런데 사진 속 모두의 시선을 끄는 한가지 특이점이 포착됐다.

모두 유병재 얼굴이 프린트된 커버가 사진 속 8개 캐레어에는 씌워져 있었다. 자신의 트페이드 마크인 수염과 금발을 커버 속 유병재는 하고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싫지도 않은, 좋지도, 특별한 것 없는 표정이었지만 그 비주얼은 모든 이들의 시선을 빼앗기 충분했다.

앞서도 유병재의 얼굴이 새겨진 굿즈는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수의 팬들이 사진 속 캐리어 커버 또한 공개되자마자 “출시 해달라”며 뜨거운 반응으로 보이고 있는 상황.

아직 해당 캐리어 커버는 아쉽지만 YG 굿즈 샵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다. 캐리어 커버가 과연 모두의 바람처럼 실제로 출시돼 ‘유병재 굿즈’ 대박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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