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가희, 직접 차린 진수성찬

 

 

 

가희가 아들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가희는 SNS를 통해 “오늘 나는 남편이 저녁을 먹고 온다는걸 깜빡하고 열심히 요리를 하였다. 양배추 소스도 직접 만들었다. 양파 한개를 다 넣었다지. 노아는 안심구이를 먹였다지. 오랜만에 야채도 그릴에 구웠다지. 참 열심히 했다지 우린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아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가희는 환한 미소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하와이에서 결혼을 했으며, 그 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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